핵심 요약평균 오차는 평균 추정의 불확실성이고, 표준편차와 90% 구간은 실행별 편차를 설명합니다. 서로 다른 지표를 같은 범위로 읽지 마세요.
평균 하나만으로는 실행의 흔들림을 알 수 없습니다
같은 입력도 치명타와 확률 효과 때문에 매번 다른 피해량을 냅니다. 평균 DPS는 반복 실행의 중심을 요약하지만, 실제 한 번의 실행이 평균에 얼마나 가까울지 알려주지는 않습니다. 결과에서는 평균, 표준편차, 90% 구간과 평균 95% 오차를 서로 다른 질문에 사용해야 합니다.
| 항목 | 샘플 값 | 의미 |
|---|---|---|
| 평균 DPS | 3,333,687 | 1,000회 DPS의 산술평균 |
| 표준편차 | 575,844 | 실행별 DPS가 평균 주변에서 퍼지는 정도 |
| 90% 구간 | 2,653,224 ~ 4,393,528 | 표본의 하위 5%부터 상위 95% |
| 평균 95% 오차 | ±35,691 | 평균 추정값의 정규 근사 오차 |
90% 구간은 평균의 오차구간이 아닙니다
이 샘플의 90% 구간은 약 265만~439만 DPS입니다. 반복 결과를 정렬했을 때 가운데 90%가 놓이는 구간이며, 약 5%는 아래쪽에, 약 5%는 위쪽에 있습니다. 다음 실행이 반드시 여기에 들어간다거나 실제 레이드에서 이 범위를 보장한다는 뜻은 아닙니다.
표준편차 약 58만은 개별 실행의 편차를 나타냅니다. 평균 95% 오차 약 3만 6천은 평균을 얼마나 정밀하게 추정했는지를 나타냅니다. 두 값이 크게 다른 것은 모순이 아닙니다. 많은 실행이 넓게 퍼져 있어도 그 중심은 비교적 정밀하게 추정할 수 있습니다.
반복 횟수를 늘렸을 때 줄어드는 것
현재 평균 오차 계산은 표본 표준편차를 사용한 1.96 × 표준편차 ÷ √반복 횟수입니다. 실행별 편차가 비슷하다면 반복을 네 배로 늘릴 때 평균 오차는 대략 절반으로 줄어듭니다. 반복 횟수를 늘려도 카드 운이나 치명타에 따른 개별 전투의 흔들림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.
또한 이 오차는 데이터 누락이나 모델 가정의 오차를 포함하지 않습니다. 마나 제한이나 실제 보스 패턴이 반영되지 않는 문제를 반복 횟수로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. 적은 표본이나 특이한 분포에서 정규 근사가 정확한 95% 보장을 제공하는 것도 아닙니다.
대표 실행은 전체 평균 전투가 아닙니다
스킬별 피해와 시전 순서는 대표 실행 하나의 기록입니다. 전체 반복의 스킬 사용 횟수를 평균낸 전투를 보여주는 것이 아닙니다. 이 글에서 별도로 확인한 시드 42의 DPS는 3,026,794로 전체 평균과 다릅니다. 이 기록은 샘플의 중앙값 대표 실행을 자동 선택한 결과가 아니라, 동작을 확인하려고 지정한 한 번의 실행입니다.
성능은 전체 평균과 오차로 비교하고, 왜 차이가 났는지는 시전·카드·타격 기록에서 조사하세요. 한 실행의 스킬 피해 합계가 전체 평균 피해와 맞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계산 오류라고 판단하지 않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.